Sign In

📝 원본 SRT 파일 업로드 기능이란 무엇인가요?

Created by
Perso AI
Created at
Category
  1. Scripts

🎬 완성된 자막으로 바로 고품질 더빙 제작하기

"이미 완벽한 원본 자막이 있는데, 왜 계속 수정해야 하죠?"
외부 편집툴에서 공들여 만든 자막, AI 전사 오류로 다시 처음부터 수정하느라 지치셨나요?
이제 완성된 SRT 파일을 바로 업로드해서 정확한 싱크와 번역 품질을 한 번에 얻으세요!
이런 상황에 꼭 필요합니다
✅
FCPX(Final Cut Pro X) /Adobe Premiere Pro에서 이미 완성한 자막이 있을 때
✅
전문 용어나 고유명사가 많은 콘텐츠 작업
✅
대량 콘텐츠 제작에서 일관된 품질 유지가 필요할 때
✅
정확한 발화 타이밍이 중요한 교육/프레젠테이션 콘텐츠

💼 Enterprise 전용 기능

원본 SRT 파일 업로드 기능은 전문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에 최적화하여 Enterprise 전용 기능으로만 제공됩니다.

1. 원본 SRT 파일 업로드 기능이란 무엇인가요?

•
번역 옵션창에서 업로드한 원본 자막(SRT)을 기반으로 번역·더빙을 생성하는 기능입니다.
•
업로드한 SRT를 기준으로, 사용자가 준비한 원본 자막을 그대로 반영해 번역과 더빙을 생성합니다.
•
특히 외부에서 제작한 정확한 스크립트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번거로운 수정 작업이 크게 줄어듭니다.

2. 왜 원본 SRT 파일 업로드를 이용해야 하나요?

•
맥락 보존 번역 (원본 표현·구조 그대로 반영)
•
편집·재작업 시간 절감
•
전문 콘텐츠 품질 유지 (기술·게임·학술 등)

3. 원본 SRT 파일 업로드 어떻게 이용하나요?

1.
번역 옵션창에서 [SRT 파일 업로드] 버튼을 클릭합니다.
2.
영상에 맞는 원본 자막 파일(.srt)을 선택하여 업로드합니다.
3.
업로드가 완료되면 해당 파일이 번역·더빙 생성의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4.
재업로드 시 기존 파일이 삭제되고 새 파일로 대체됩니다.
5.
편집페이지에서 상단의 SRT 파일 아이콘으로 적용된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 SRT 파일 업로드 시 참고사항

항목
기준
파일 형식
.srt (UTF-8 인코딩)
파일 크기
최대 2MB
영상 길이
영상보다 SRT파일 길면 오류 발생
자막 구간 최소 길이
0.2초 이상
빈 문장
무음 처리되어 더빙

5. 업로드 후 어떻게 반영되나요?

•
SRT에 있는 구간 → 해당 내용 그대로 번역·더빙
•
SRT에 없는 구간 → 무음 처리
•
다화자 영상 → Perso AI 내부 엔진 기술을 통한 STT 화자 분리 + SRT 문장 매핑
•
언어 기준 → SRT의 언어를 기준으로 번역 진행 (영상 언어 무관)
•
자연스러운 더빙과 발화를 위해, 문장이 지나치게 잘게 나뉜 경우 번역 과정에서 여러 구간이 하나의 문장으로 합쳐져 제공될 수 있습니다.

6. SRT 파일 업로드 이용 시 오류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상황
안내 메시지
해결 방법
영상보다 긴 SRT파일
업로드한 경우
"자막이 영상 길이를 초과합니다."
자막 시간 조정하고 다시 업로드
해주세요.
일부 자막 구간이
너무 짧은 경우
"일부 자막 세그먼트가 0.2초 미만입니다."
자막 구간을 최소 0.2초 이상으로
조정하고 다시 업로드 해주세요.
업로드 한 파일 크기가
지원범위를 초과한 경우
"원본 SRT 파일 업로드는 2MB 이하만
지원됩니다."
파일 크기를 줄인 후 다시 업로드
해주세요.
잘못된 파일 형식을
업로드 한 경우
“SRT 파일을 읽을 수 없습니다.
파일 형식을 확인해주세요”
.srt 형식(UTF-8 인코딩)으로 저장 후 다시 업로드 해주세요.
⚠️ 위 사항을 모두 확인해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고객지원팀에 문의해주세요.

7.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원본 SRT 재사용 가능한가요?

네! SRT 파일은 프로젝트 단위 업로드이지만,
같은 SRT 파일을 다른 영상에 업로드하면 동일한 싱크·번역 품질을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 예: A 영상에서 사용한 SRT 파일을 B 영상에 업로드 → 동일 자막·싱크로 번역/더빙 적용
💡 Tip
•
준비된 SRT 자막 파일이 없는 경우, AI Dubbing에서 자막을 먼저 생성할 수 있습니다.
◦
영상 또는 오디오 파일을 업로드하면 영상의 음성을 인식하여 텍스트로 변환하는 자동 전사(STT, Speech-to-Text) 기능을 통해 자막이 생성됩니다.
•
생성된 자막은 필요에 맞게 수정한 후, SRT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생성한 자막 파일을 다른 프로젝트의 번역 옵션창에서 업로드하면, 동일한 싱크와 내용으로 쉽게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